‘- Ground’
Participating in the project Workplace Sequence, Kim Riah attempts to approach workplace switched into background which reveals the layered time that goes on in the local community. Currently, she has run her private workplace in the old building of the 60s located in Euljiro 4-ga, the heart of Seoul. She uses her space not only for as astorage for materials from her installation but also to share the open space for studying, communicating, and researching with local artists who coexist in the city.​​​​​​​
Kim Riah has created several works based on visual art and is also working as an art director. She was born in Busan and tells stories about the region through Seoul by her work. She published a local archive book, "The Land of Remaining Dreams" (2021), and the work was housed in the Akita office of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in 2019 and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in 2022.

‘-터’
<작업실 시퀀스>에 참여하는 김리아는 ‘-터’로 작업실을 접근해보고자 한다. ‘터’는 주변을 통해 계속 새롭게 덧대어 지는 장소로서, 시간을 품은 장소 그 자체를 일컫는다. 그녀는 2019년부터 을지로4가 인근에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작업실은 꽤나 오래되고 층고가 낮은 곳에 ‘-터’로 위치한다. 이 곳에서, 작가는 작업물의 부산물을 보관하기도 하고, 재료를 구하기 위해 이 곳을 찾은 다양한 역할의 주변 예술가들과 프로젝트를 도모하고자 한다.
김리아는 시각 예술을 기반으로 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트디렉터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을 거쳐 지역에 관한 이야기를 작업으로 표현한다. 그녀는 지역 아카이브 도서 '남겨진 꿈의 나라' (2021)를 출판하였고, 작품은 2019년 일본 외무성 아키타 사무소와 2022년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됐다.



invited by Jungha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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