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Park works in sculpture, video,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often in collaboration. She is interested in stories and memories and what they mean to the human experience. Performance is a poetic and spiritual way for her to experience the collective and or generational passed on memories repeat, evolve and mutate. Park grew up in England and moved to Korea in 2018. Since then she has been working, loving her family, making dear friends and she has never cut her hair. In Workplace Sequence exhibition Park will show a short film and perform.
for two years she hadn’t cried    dormant emotions and memories    no push or pull of waves to wake    then the monsoon came

박서현은 조각, 비디오, 설치, 퍼포먼스 작업을 자주 협연한다. 그녀는 이야기와 기억, 그리고 그것들이 인간의 경험에 의미하는 바에 관심이 있다. 행위를 통해 집단 또는 세대에 걸쳐 전달된 기억이 반복되고, 진화하고, 변형되는 것을 느끼는 것은, 그녀에게 시적이고 영적인 경험이다. 박은 영국에서 자랐고 2018년에 한국으로 이주하여 그녀는 일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들을 사귀고 한 번도 머리를 자르지 않았다. 작업실 시퀀스 전시에서 그녀는 영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년 동안 그녀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잠잠한 감정과 향수에    메밀꽃 일지 않아    어느 날 장마가 내렸다

invited by Sunghoon​​​​​​​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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